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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10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6화 자신감부터 만들기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6화 자신감부터 만들기 마지막 6화에서는 자신감에 대해서 이야기 할겁니다! 5화를 먼저 보고 오시면 좋을거같아요! 혹시 안보셨다면 아래 링크로 이동해주세요!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5화 나는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있어!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5화 나는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있어! 이번 5화에서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들에 대해서 다룰겁니다! 먼저 4화를 보고오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 alpacayoon.tistory.com 자신감부터 만들기. 5화에서는 각자 자신이 잘하는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내고 많이 해야한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자신감 만들기입니다. 자신감은 쉽게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앞선 5화 내용처럼 어떤 일을 꾸준히 하고 나서 성과를 ..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5화 나는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있어!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5화 나는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 있어! 이번 5화에서는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일들에 대해서 다룰겁니다! 먼저 4화를 보고오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4화 근묵자흑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4화 근묵자흑 3화에 이어 이번 4화에서는 근묵자흑 에 대하여 이야기할거에요. 3화를 먼저 보고오실분은 밑에 링크가 있어요! 3화 링크 https://alpacayoon.tistory.com/12 떨 alpacayoon.tistory.com 나는 잘하고 좋아하는 일이있어! 아마도 잘하는 일 혹은 잘하지 못해도 좋아하는일 분명 있으실거에요. 종류는 정말 많습니다. 운동, 음식 잘먹기, 글쓰기, 악기 연주하기, 등등 어느것이든 좋습니다. 화장 잘하기..

평범한 식사 5 아람 칵테일바 전주 전북대 구정문 칵테일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알파카윤의 평범한 식사 그 다섯번째는 전주 전북대학교 앞의 칵테일바 아람 입니다!!! 네 이번 글은 식사라기보단 술만 있어요 ㅋㅋ 이곳은!!! 실은 제가 학생때 아르바이트도 했었던 곳입니다. 이미 졸업 및 취직 이후 아직도 전주를 놀러갈때면 들리기 때문에 식사라고 하기엔 그렇지만 정말 좋아하는 칵테일바 소개해 드립니다!! 위 사진이 찍은지 시간이 좀 지났어요. 지금은 훨씬 더 많은 선반, 더욱 더 많은 술이 있습니다! 벽선반 이외에 선반, 냉장고 혹은 다른 공간에도 술이있지요. 사장님이 굉장히 많은 시도를 하시고 늘 더 좋고 새로운 술을 제공해드리기위해 노력을 많이 하십니다! 딱히광고글은 아닙니다. 저는 네그로니나 파우스트같은 하이알콜 칵테일을 주로 좋아하는데요. 데킬라, 위스키..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3화 나를 사랑해보기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3화. 나를 사랑해보기 1화, 2화를 못보신 분들을 위해 아래 링크 남겨드려요!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자존감에 관하여 많은 글에서 크게 두가지 부류가있다고 해요. 내가 스스로 내가 인정이 되어야 자존감이 올라가는 유형 그리고 남이 나를 alpacayoon.tistory.com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2화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지?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2화.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지?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있지? 우리는 1화에서 각자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해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봤어 alpacayoon.tistory.com 1화, 2화를 보고 오셨을지는..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2화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지?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2화.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 있지? 1화를 못보신 분을 위해 아래 링크 남겨드립니다!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자존감에 관하여 많은 글에서 크게 두가지 부류가있다고 해요. 내가 스스로 내가 인정이 되어야 자존감이 올라가는 유형 그리고 남이 나를 alpacayoon.tistory.com 나는 어떤 환경에서 살고있지? 우리는 1화에서 각자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객관적으로 확인해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봤어요! 이제 이어질 내용은 주변환경에 대한거에요. 학교에서, 직장에서 내가 맡은 업무는 어떤지 나의 집은 잘 정리되어 있는지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입고 있는지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인지 어떤 목표속..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1화 나는 어떤 사람일까? 자존감에 관하여 많은 글에서 크게 두가지 부류가있다고 해요. 내가 스스로 내가 인정이 되어야 자존감이 올라가는 유형 그리고 남이 나를 인정해주어야 자존감이 올라가는 유형 일반적으로 어느정도 두가지 모두 해당 될 수도 있는데요, 첫번째 유형이 많은 사람의 경우 자존감이 잘 낮아지지는 않는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경우 자존감이 낮아진 경우에는 두번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바꾸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이런 내용을 알고 있는걸 바탕으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나는 나를 잘 알고있을까? 당신은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자세히 작은 부분까지 알고계신가요? 잠을 잘 때 어떤 자세로 자는지 물을 마실때 컵을 어떻게 쥐는지 말을 할 때 나의 실제 목소리는 ..

떨어진 자존감 높이는 방법 6가지 목차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참 힘든 날이 많았죠? 코로나 때문에 더 컴컴해진 그런 미래를 두고 밝은 생각보다는 어두운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많이 보여요 그래서 자존감 높이는 방법 ! 을 글로 남기려 해요. 첫 내용은 6부작이구요, 어렸을때 해외에서 7년정도 살다오면서 많은 상황과 아픔도 겪어보고 이겨내고 다시 한국에 20살때 돌아와 또 다시 완전 다른 세상을 느끼고 힘들어했고 이겨내온 저의 생각과 삶과 배워온 모든걸 글로 녹여내려구요. 이후 추가로 계속 연재할 예정이에요 ^^ 마음에 안식이 되고 미소 하나 지으실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목차 1. 나는 어떤 사람일까? 2. 다른 환경으로 이사가기 3. 나를 사랑해보기 4. 근묵자흑 5. 나는 잘하고 좋아하..

친구야... 오늘 맥주 한잔... 할래? - 우울할 때 , 위로받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한번씩 이 말을 해요. 친구야... 맥주 한잔... 할래? 많은 경우가 있겠지만 저는 힘들때 우울할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친구를 찾게 되더라구요 저는 양주도 좋아하구요 소주도 좋아하고 맥주도 물론이죠 술은 다 좋아하는데요 꼭 울적한 기분이 들때면 그 중에서도 친구와 함께 부딧히는 청량한 맥주 유리잔에 기대어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더라구요 아마도 제게 필요했던건 알콜에 농도 가 아닌 소중한 인연 이였던거같아요. 저의 말을 들어주고 힘을 주고 웃어주고 슬퍼해주고 같이 시간을 보내주는 심심할 때 만나는 사람이 아닌 필요할때면 항상 곁에있는 그래서 더 소중한 친구, 인연의 존재 그 자체 여러분은 어떻게 하루의 우울함을 날리시나요? 취미 활동도 좋고 노래 부르기도 좋고 달리기, 운동도..

위로 받고싶을 때 , 고생했어 한 마디 해줄사람 .

안녕하세요! 알파카윤입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고 계신가요? 그런 날 있죠 학교에서 누군가 괴롭힌것도 아닌데 괜히 축 처지고 짜증도 나고 별거아닌 쪽지시험 틀렸을때, 친구와 연인과 기분좋게 꽃단장 했는데 비가 오거나 심할 땐 이별이 오거나 회사에서 상사 눈치에 동료의 한마디에 기분상해서 화장실에서 괜히 시간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따듯한 해는 이미 사라지고 길에는 모두 힘들어 서로 부딧혀도 사과하지도 않고 그럼에도 기분은 상하고 집이 보일 때면 아 잠들기 싫다 내일이 오겠지? 또 출근해야하나 센치해질 때 조금 외로운 방에 몸을 축일때면 그럴때 소중한 사람과 연락하곤하죠 저는 그런 때 야~힘내 잘 참을 수 있어! 견뎌낼 수 있어! 이런 말보다는 오늘도 정말 고생 많았어! 소중한 사람과 오가는 많은 대화..

화가 자주 나요. 저의 주변에 모든게 저를 화나게 해요. 그럴 때.

"세상이 왜 이렇게 나를 화나게 할까?" 많은 사람들이 요즘 느끼는 생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코로나를 뒤로 놓고 생각하여도 세상엔 힘든 사건들이 너무나 많죠. - 뒤 돌아보면 별거 아닌데 화가 많이 나요. 어느순간 보면 짜증내고 욕을 하고 물건을 던지고 있어요 - 내 탓도 아니고 그렇다고 크게 누구탓도 아닌데 화가 많이 표출하게 되어요. 뒤돌아보면 아무일도 아닌데 왜 그렇게 행동했을까? 내가 분노조절장애가 왔나?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화가 자주나요. 전 최근 그런 날들을 좀 보내왔어요. 혹시 비슷한 일을 경험해보셨는지요? 아니 지금 경험하고 계신가요? 저는 변해가고 있어요! 많이 변했구요. 생각을 바꿔가면서 말이죠 가장 큰 도움은 저의 연인에게서 얻었어요. 가장 가깝고 소중하다고 생각했던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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